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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받을 때 절세하려면 年1,200만원 이내로 조정해야
등록일 : 2018/11/06 조회 : 164
연금수령액은 연간 총 1,200만원 이내로 받아야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등에서 받는 연금이 연간 1,200만원 미만이면 3.3%~5.5%의 연금소득세가 적용된다.

그러나 1,200만원을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최소 6.6%에서 최대 44%의 종합소득세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 해 동안 받게 될 연금수령액을 확인하여 연간 총 1,200만원을 초과하지 않도록 수령 시기나 기간을 조정하는 것이 좋다.

이와 관련하여 금융감독원은 내가 받을 연간 총 연금수령액 한도를 산정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우선 국민연금 같은 공적연금과 퇴직금으로 받는 퇴직연금, 舊개인연금은 총 연금수령액을 계산할 때 제외해야 한다.

또한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본인추가납입액의 경우 소득ㆍ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금액에서 지급받은 연금액은 한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결국 퇴직연금 중 본인 추가납입액과 개인 연금저축에서 소득ㆍ세액공제를 받은 금액과 운용수익에 대해서만 연간 수령액 1,200만원 한도가 적용되는 것이다.

< 자료:금융감독원 >

한편, 국민연금은 국민연금공단에서 종합소득세를 원천징수한 후 연금을 지급한다.

퇴직연금은 퇴직자가 금융회사에 개설한 IRP계좌에 입금된 퇴직금을 본인이 정한 연금개시 시점(55세 이후)부터 10년간 연금으로 수령하면 연금수령 시 퇴직소득세의 70%(30%감면)를 납부하게 된다.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받는 경우에는 퇴직소득세 100%를 납부해야 한다.

개인연금저축과 퇴직연금 본인 추가납입액은 소득ㆍ세액공제를 받은 금액과 운용수익을 재원으로 지급받은 연금에 대해 연금소득세가 과세된다.

94년6월부터 00년12월 기간 중에 판매된 소득공제 혜택이 있는 상품(舊개인연금)과 연금보험은 연금을 수령할 때 과세되는 세금이 없다.

ⓒ 국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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