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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브랜드] 여성 창업에 포커스 맞춘 주점 브랜드
등록일 : 2018/11/06 조회 : 6

[창업경영신문 이학명기자] 최근 경제활동 인구에서 여성의 비율이 늘어나면서 창업시장에서도 여성 창업자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국세청이 발표한 2017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6년 말 여성 사업자 비율은 37.9%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여성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출산이나 육아 등으로 단절된 경력을 딛고 새롭게 시작하려는 사례가 많은 만큼, 전문적인 기술 없이도 잘 갖춰진 매뉴얼 대로 쉽고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이 유독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최근 안정적인 수익률은 물론, 운영의 편의성을 모두 갖춘 감성 주점 ‘김작가의 이중생활’의 사례가 여성 창업자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스쿨푸드’, ‘분짜라붐’ 등 다수의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펼쳐온 ㈜SF이노베이션(대표이사 이상윤)이 운영하는 감성주점 브랜드다. 2013년 청담 1호점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유명세를 탄 이후에도 공격적인 가맹점 확장 대신, 안정적인 운영과 만족스러운 손익으로 가맹점주와 윈윈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자 내실을 다져왔다.

실제 ‘김작가의 이중생활’ 창업의 가장 큰 강점은 효율적인 운영 편의성에 있다. 영업시간이 늦은 오후부터 시작되며 가장 매출이 높은 피크 타임 또한 오후 7시부터 9시 사이로 집중되어 있는 만큼 소규모 인원으로도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20평형대 매장 기준으로 주방 인력이 1~2인정도면 운영 가능해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나, 체력적인 부담감이 적은 편이다.

안정적인 손익 구조를 실현한다는 점도 큰 강점으로 꼽힌다. 유명 프랜차이즈 가맹점 대부분이 도시 중심 상권에 위치해 매출 대비 임대료 비중이 높은 반면, ‘김작가의 이중생활’의 경우 번화가가 아닌 동네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도모하고 있기 때문. 실제로 김작가의 이중생활은 서울의 대형 상권보다 주거지역의 동네상권을 운영하는 점주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김작가의 이중생활’ 전국 매장의 월 평균 순수익율은 약 25%~30% 수준으로 높은 편이다.

김작가의 이중생활 관계자는 “최근 외식창업 성공의 핵심은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영해서 얼마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가에 달렸다”며, “프랜차이즈 창업 성공을 꿈꾸는 여성 예비 창업주라면 운영 편의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김작가의 이중생활’을 염두에 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창업경영신문 http://www.s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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