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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본부도 가맹점 사고에 책임?”
등록일 : 2018/11/06 조회 : 5

[창업경영신문 이학명기자] “가맹본부도 가맹점 사고에 책임을 져야 할까?”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맹본부의 가맹점 재해예방조치 의무 조항’(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과 ‘당류 저감화 확산 정책’에 따라 가맹본부ㆍ가맹점 임직원들, 예비창업자들이 효과적인 대응전략 수립을 모색할 수 있는 무료 세미나가 개최됐다.

10월 3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각 분야의 권위자들이 <프랜차이즈 산업의 재해예방 모델 및 당류 저감화 전략 세미나>를 주제로 업계 현황과 성공 사례, 정책 설명 등과 함께 대응 방안을 제시하는 자리다. 외식 습관 변화 등 정책 현안들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다.

앞서 고용노동부는 지난 2월 ‘가맹본부는 가맹점사업자와 그 소속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조치를 하여야 한다’는 규정을 신설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으며, 이에 기존 가맹본부 및 가맹사업 신규 희망자들의 정책 대응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들의 당류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당류 저감화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오고 있다. 여기에 건강과 웰빙 등 외식 트렌드 변화도 확산되고 있어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의 대응 전략 수립의 필요성도 증대되고 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박기영)는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 식약처 등과 함께 업계 실정에 맞는 관련 정책 개발과 수행에 적극 협조해 왔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가맹사업 문화 정착에 더욱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1부는 ▲가맹점 재해 유형과 안전보건 인식(김장호 네오알엔에스 대표) ▲프랜차이즈 재해예방 모델(김윤태 한국관광대 교수)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당류 소비 현황과 저감화에 대한 인식(박영심 신한대 교수) ▲저감화 전략 및 성공사례(장재남 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장) ▲저감화 정책 및 방향(식약처 손익재 주무관)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출처 : 창업경영신문 http://www.sbiz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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