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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좋은 상권은 잘 아는 지역”
등록일 : 2019/01/08 조회 : 8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창업자에게 맞는 상권은 경쟁이 치열한 핵심상권이 아니라 자신이 잘 알고, 출퇴근이 용이한 거주지역 인근 상권이라고 리얼파크 박준영 대표가 강조했다.

박 대표는 4일 오후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창업자금에 맞는 점포찾기와 계약방법’ 세미나에서 이같이 말하며 “보증금과 월세만 신경 쓰는데, 관리비가 월세 보다 더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잘 살펴야한다”고 말했다.

또 “경쟁관계에 있는 근처 점포의 매출파악도 필요하다”면서 “도시가스 설치여부, 급ㆍ배수시설과 처리용량 등을 체크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계약은 전 임차인과의 권리금 계약, 건물주와 본계약, 잔금지급 후 인테리어 시공 순”이라면서 “이 과정에서 권리금과 보증금, 월세 조정에 공인중개사를 적극 활용하라”고 권했다.

권리금에 대해서는 “권리금 있는 곳이 좋은 가게다. 권리금 없는 좋은 매장은 없다”고 단정하면서 권리금 산정기준에 대해 “해당 지역 바닥권리금과 기존 운여자의 영업권리금, 시설권리금인데, 영업권리금은 1년 간 추정 순수익금 정도가 적당하며, 5년 이상 된 시설에 대해서는 궈리금을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중개사로서 고객들에게 좋은 상가, 상점을 추천하다 보니 ‘그렇게 좋은 자리면 네가 직접 장사하지’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2013년 장사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당시 박람회를 둘러보면서 아이템을 선정해 족발전문점을 6년째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인수한 가게의 입지 등을 분석하고 창업관련서적 등을 참고해 “살균분무기와 마른행주를 사용해 손님이 다시 닦을 필요가 없는 깨끗한 테이블과 비데까지 설치한 깨끗한 화장실을 개점 때부터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준영 대표는 창업컨설팅과 부동산중개업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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