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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음식 이물질 나오면 식약처장 통보 의무화
등록일 : 2019/01/08 조회 : 10

[창업경영신문 이학명기자] 앞으로 배달앱 운영자는 배달된 음식에서 이물이 발견된 경우 이를 식약처장에게 통보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개정안을 포함해 총 5개 법률 개정안이 지난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배달앱 운영자에 대해 이물 통보 의무화, 영유아ㆍ어린이 사용 화장품 제조판매업자에 대해 안전성 입증자료 작성ㆍ보관 의무화, 약사법 위반 업체 과징금 상한액 조정 등이다.

이번 식품위생법 개정으로 배달앱 운영자는 배달된 음식에서 이물이 발견된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이를 식약처장에게 의무적으로 통보해야 한다.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개정안은 배달앱 운영자가 배달된 음식에서 이물이 발견된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이를 식약처장에게 통보하도록 의무를 부과해 식품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또 '화장품법'을 개정해 영유아 및 어린이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유통ㆍ판매하는 제조판매업자에 대해 안전성 평가자료 등을 작성 및 보관하도록 의무화하고, 어린이 사용 화장품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합리한 제도 개선과 더불어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식품과 의료제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소관 법률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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